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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기] 채널톡 UX가 제공하는 가치
채널톡이 온라인에서 고객을 만나는 모든 순간을 함께 합니다 디지털 시대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빠르게 다가오면서 수많은 비대면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다. 기존 대면으로만 운영하던 산업도 비대면의 매력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비대면에서는 대면처럼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워 가장 중요한 '고객 의견'을 보다 자세히 얻을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널톡은 고객 상담 개선을 원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B2B 채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이 정답이다 채널톡은 '고객이 정답이다'라는 주장과 함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가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채널톡은 자신의..
2021.10.20 15:38 -
코드스테이츠 PMB 부트캠프 7주 차 회고 (기획자로서 필요한 개발지식)
기획자 시선에서 바라보는 개발 지식 코드스테이츠 7주 차가 지났다. 솔직히 7주 차가 지났으면 모든 부트캠프가 끝났다고 봐도 된다. 왜냐하면 총 13주지만 8주 차까지는 일반 커리큘럼이고 9주 차부터 기업 협업 및 킴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럼 막바지에 다다른 7주 차에서는 무엇을 배웠는가?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획자로서 알아야 할 '개발 지식'이다. IT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수많은 프로그래밍 위주에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개발자라는 직업 또한 핫하게 떠오르고 있고 기획자로서 개발자와 협업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평소 개발 공부를 꾸준히 해왔기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이번 7주 차를 통해 느낀 것은 개발 지식 보다는 '개발 지식을 배경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이었다. PM은 실..
2021.11.20 13:58 -
[코드스테이츠 PMB 8기] 기획자 입장에서 API, Open API 이해하기
API란 무엇인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를 뜻한다. We are '기획자' 우린 기획자다. 앞서 설명한 API를 비전공자로서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 실생활에 널리 이용되는 API를 자세히 알아보면 그리 어려운 뜻은 아니다. API를 기획자 입장에서 쉽게 설명한다면 단순히 서로 다른 프로그램 간에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는 통신 규약을 뜻한다. 그런데 이것을 웹에서 사용하면 '서버와 고객 간의 통신 규약'을 뜻하며, 조금 더 쉽게 설명한다면 '서버에게 요청해서 데이터 가져오는 방법'이 바로 API라고 할 수 있다. 예시로 위시 마켓..
2021.11.12 14:35 -
[코드스테이츠 PMB 8기] 와이즐리의 브랜드 스토리를 고객이 알아준다면 좋을까?
해당 글은 이전 포스팅 [와이즐리 랜딩페이지 UX, 과연 고객에게 진정성이 통할까?] 글과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중요할까?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상품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 상품을 구입하는 기준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고자 할 때에는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 속에서 여러 가지 브랜드를 접하게 되고, 이때 브랜드 이미지는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특성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킴으로써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된다. 이것을 기업 입장에서 해석하자면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의 재구매를 유도하거나 경쟁사를 통해 대체되지 않게 하는 장치가 되기도 한다. 즉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들에게 이미지를 투시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상징적인 장치의 역할..
2021.11.01 21:46 -
vscode(비주얼스튜디오코드) ctrl + / (단축키) - 주석 안될 때 해결 방법
vscode 입력하면서 ctrl + /(주석)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래와 같이 설정하세요. 단축키 (자동으로 변경) Ctrl + Shift 위 그림처럼 'Microsoft 입력기'로 되어있어야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다른 걸로 되어있다면 주석 기능 사용 불가)
2021.10.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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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는 PM으로 가는 '발판'이다 (코드스테이츠 PMB 회고록)
코드스테이츠 8주 차에 걸친 교육 세션 회고 코드스테이츠 PMB는 총 13주 차로 진행된다. 그중 8주 차는 교육 세션으로 매일 학습할 분량과 동시에 매일 데일리 과제와 주마다 위클리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굉장히 압박) 처음에는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었다. 강의도 학습하고 토론도 하다 보면 촉박한 시간 때문에 과제 완성도가 좋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본인은 되도록이면 완벽하게 과제를 수행하는 것을 원했고, 하루 안에 과제를 완벽히 수행하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했고 코드스테이츠에서 요구하는 시간을 엄수하기 위해 계속 연습한 결과는 자랑스럽게도 모든 과제를 단 한 번도 밀린 적이 없고 정해진 시간에 제출하였다. (뿌듯) 매일 교육 세션과 데일리 과제에 쩌들며 지내다 보니 어느덧 9주 차가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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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기] 프로젝트 관리툴 지라(Jira)로 애자일 협업하기
슬기로운 지라(Jira) 생활 오늘 소개할 지라(Jira)는 프로젝트 및 이슈를 관리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협업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다양한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규모가 점점 확대되면서 프로젝트가 세분화되기도 한다. 기업의 규모가 작을 때는 별도의 관리나 협업 도구가 필요 없을 수 있지만, 규모가 확대되면서 프로젝트 관리에 비효율적인 측면이 많이 생기게 된다. 기업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지라(Jira) 같은 협업 도구를 통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늘 연구하고 있다. 지라(Jira)는 무엇인가? 본인 직무가 소프트웨어 분야가 아니라면 지라(Jira)에 대해 많이 생소할 수 있다. 지라(Jira)는 협업 전문 도구 At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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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부트캠프 7주 차 회고 (기획자로서 필요한 개발지식)
기획자 시선에서 바라보는 개발 지식 코드스테이츠 7주 차가 지났다. 솔직히 7주 차가 지났으면 모든 부트캠프가 끝났다고 봐도 된다. 왜냐하면 총 13주지만 8주 차까지는 일반 커리큘럼이고 9주 차부터 기업 협업 및 킴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럼 막바지에 다다른 7주 차에서는 무엇을 배웠는가?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획자로서 알아야 할 '개발 지식'이다. IT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수많은 프로그래밍 위주에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개발자라는 직업 또한 핫하게 떠오르고 있고 기획자로서 개발자와 협업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평소 개발 공부를 꾸준히 해왔기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이번 7주 차를 통해 느낀 것은 개발 지식 보다는 '개발 지식을 배경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이었다. PM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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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기] PM으로서 제품 개선을 위해 이해관계자와 해야 할 일
📌 해당 포스팅은 일전에 작성한 '카톡 멀티 프로필 '스크럼' 방식으로 레벨업 시키기' 포스팅과 이어집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카카오톡 '멀티 프로필'이라는 기능을 주제로 애자일 방법론을 이용하여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였다. 우린 PM으로서 제품의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을 설득하고 해당 기능이 빠르게 제품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럼 전 포스팅에서 카카오톡 멀티 프로필 프로덕트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했다면 실제 현업에서 해당 솔루션을 실행하기 위해 PM으로서 어떠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PM으로서 문제를 헤처 나가는 방법 이전에 포스팅에서 카카오톡 멀티 프로필 기능은 좋지만 '적용하긴 불편하다'라는 문제를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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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기]애자일 방법론, 칸반과 스크럼 어느것이 우리에게 맞을까?
우리는 애자일이 최선인 것인가? 요즘 IT 업계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애자일'이라는 단어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요즘 스타트업에서는 애자일 방법론을 이용하는 것이 대세 아닌 대세로 이어지고 있다. 그럼 그들은 왜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하는 것일까?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목표에 다가가자 지금처럼 애자일이 보편화되기 전 기존 IT업계는 일명 '폭포수 모델'(Waterfall model)이라는 전통적 개발 방법론을 사용해 왔다. 폭포수 방법론은 Waterfall이라는 뜻처럼 '요구 분석 → 기획 → 디자인 → 개발 → 테스트 → 출시' 프로세스를 위에서 아래로 폭포처럼 떨어지는 방식을 의미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이 변하는 속도는 빨라지고 고객들의 니즈도 빠르게 변하면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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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기] 카톡 멀티 프로필 '스크럼' 방식으로 레벨업 시키기
📌 해당 포스팅은 일전에 작성한 '카카오톡 유저 스토리 돌아보기' 포스팅과 이어집니다 우린 애자일(Agile)스러워요 수많은 기업이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업무 방식에는 정답은 없지만 많은 기업들이 더 나은 업무 효율을 위해 늘 고민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 들어 가장 대두되고 있는 업무 방법론은 워터풀, 애자일이라 할 수 있다. 워터풀과 애자일 방식이 생소한 사람이라면 이번 글에서는 두 방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으니 '해당 글'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업무 방법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요즘 기업들이 "우린 애자일(Agile)스러워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마치 애자일스럽지 않으면 뭔가 문제 있는 기업처럼 보일 정도로 애자일 프로세스를 도입하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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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기] 기술 블로그만 봐도 회사의 '문화'를 알 수 있다 (feat. 당근마켓)
개발자님 저희에게 와주세요!! '부르는 게 값'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각 기업에서는 개발자를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몇몇 기업들이 고액 연봉과 스톡옵션 등 파격 조건을 내걸고 치열한 개발자 영입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기업부터 유망 스타트업까지 최고 수준의 채용조건을 앞다퉈 제시하며 인재 유치 경쟁에 한창이다. 그럼 반대로 개발자 입장에서는 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가운데 기업을 선택함에 있어 다양한 요소가 존재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개발자라면 연봉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회사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업을 찾기 위해 노력할 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지원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기업을 입사하기 전까지는 해당 회사가 무슨 기술을 사용하고 어떤 방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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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부트캠프 6주 차 회고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코드스테이츠 6주 차가 끝났다. 글을 쓰는 현시점 기준으로 부트캠프 반 이상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서 무서울 정도다. 6주 차에는 가장 관심있었던 '데이터 분석'을 학습했다. PM은 모든 기획과 사고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자신의 직감이나 사견(私見)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추측한다면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데이터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 것인가? 본인은 처음 6주 차에서 '데이터 분석'을 학습하다고 했을 때 데이터 분석을 위한 툴 사용 방법이나 스킬셋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예전부터 데이터 분석을 개인적으로 공부해 오면서 다양한 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더욱 자세히..